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1분기 영업이익이 9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3% 늘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31억원으로 4%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116억원으로 25.7%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