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1분기 영업이익이 9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3% 늘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31억원으로 4%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116억원으로 25.7%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31억원으로 4%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116억원으로 25.7% 증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지용준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2부 제약바이오팀 지용준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