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써밋 더 퍼스트 시흥’ 조감도. /사진=호반건설
호반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시화 멀티테크노밸리(MTV) 공동2블록에 공급하는 ‘호반써밋 더 퍼스트 시흥’의 청약결과 전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29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호반써밋 더 퍼스트 시흥’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369가구 모집에 총 4131명이 접수해 평균 11.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59㎡A 7.88대1(108가구 모집 851명 접수) ▲59㎡B 7.29대1(34가구 모집 248명 접수) ▲59㎡C 4.16대1(50가구 모집 208명 접수) ▲84㎡A 18.07대1(137가구 모집 2475명 접수) ▲84㎡B 8.73대1(40가구 모집 349명 접수)로 84㎡A의 기타·경기 경쟁률 66.74대1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계약금 정액제(1000만원), 중도금 대출 이자후불제로 소비자의 부담을 낮췄으며 입주예정일은 2023년 1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