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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건물은 판교 테크노밸리 중에서도 판교역과 연결된 중심지에 입지해 있어 준공과 동시에 입주가 완료되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판교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알파돔시티 6-1블록의 신축 건물 전체를 임차한 카카오는 해당 건물을 판교 지역에 분산된 공동체가 함께 근무할 수 있는 통합 오피스로 활용할 계획이다.
판교 알파돔시티 6-1블록은 최대 투자자로 참여한 지방행정공제회와 미래에셋대우의 전략적인 투자를 기반으로 2017년 말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부동산사모펀드를 설정, 총 사업비 약 8000억원을 투입해 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내년 10월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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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