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정보연구소가 공실 해소를 위한 ‘임대 컨설팅 서비스’를 진행한다. 사진은 서울시내 한 공실 상가. /사진=김창성 기자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는 오는 30일까지 ‘5월 임대 컨설팅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공실을 예방하거나 원인 분석을 통해 공실 해소 방안을 찾는 시행사, 건설사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서비스는 공급자와 임차인이 직접 만나 상권, 입지 및 창업 지원 정보를 공유하고 공실을 해결해 나가는 실전 프로그램이다.


조현택 상가정보연구소 연구원은 “상가 공실을 해결하려면 먼저 시장 트렌드를 이해해야 극복이 쉬워진다”며 “공급자의 적극적인 역할이 공실을 예방하고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임대 컨설팅 서비스는 이 부분에 역점을 두고 문제 해결점을 찾아야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