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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건설기술교육원의 모집분야는 ▲해외플랜트 ▲BIM ▲녹색건축 등 3개 과정이며 교육대상은 대학교 졸업자와 2021년 9월 이전 졸업예정자다.
해외플랜트 건설전문 인력과정은 인천과 서울 강남에서 주간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기간은 7월6일~8월27일까지 총 250시간이다.
BIM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인천과 강남에서 주간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기간은 인천(건축)이 7월6일~9월17일까지 총 400시간이다. 강남(토목)은 7월22일~10월13일까지 총 400시간이다.
녹색건축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인천과 강남에서 주간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기간은 인천이 7월6일~8월13일까지 총 200시간이다. 강남은 7월7일~8월14일까지 총 200시간이다.
국비 지원 교육과정으로 교육비는 무료이며 실업자에게는 소정의 훈련장려금을 지급한다. 이력서·면접강의, 스터디실 지원, 채용의뢰, 추천서 등 취업지원 특전을 제공하며 성적우수자에게는 국토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강사진은 평균 실무경력 20년 이상의 해당분야 최고 전문가로 구성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건설기술교육원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신청기한은 BIM 강남(토목) 과정이 7월5일, 다른 과정은 6월2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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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