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진화인력도 5134명으로 확대해 산불 현장 진화작업에 나섰다. 밤사이 바람이 다소 잦아들어 산불 확산속도도 느려졌고 방어선을 구축해 방화선을 넘은 일은 없었다.
산림당국은 오늘 오전 중 주불에 대한 진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상황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