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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원내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더불어민주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이 원내대표는 "온종일 돌봄체계 지원과 공공의대 설립 방안 등 코로나19 지원을 위한 법안도 13개가 넘고 세무사법 등 헌법불합치 법안 4개, 제주 4·3 특별법도 남아있다"며 "통합당의 복잡한 당내 사정을 모르지 않지만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 개최를 긍정적으로 검토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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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