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산업 경제는 물론 교육, 문화 등 생활 모든 영역이 영향을 받고 있다. /사진=티머니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산업 경제는 물론 교육, 문화 등 생활 모든 영역이 영향을 받고 있다. 특히 중·고등학생은 물론 대학생까지 ‘5월 개학’이 현실화되면서 개학 준비에 한창이다. 이에 휴대폰 하나로 등·하교 교통결제는 물론 간식결제도 손쉬운 ‘티머니페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국내 대표 전자금융기업 티머니는 6일 코로나19로 늦어진 개학을 맞아 ‘티머니페이(Tmoney Pay)’의 고객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늦어진 개학으로 용돈과 등·하교 교통비, 간식비 등 챙길 것이 한두가지가 아닌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기획됐다. 또 티머니카드에 익숙한 학생(청소년~대학생) 고객들에게 자연스럽게 ‘티머니페이’ 결제 경험을 제공하고 티머니페이의 간편함과 우수한 범용성을 알린다는 전략이다.

먼저 ‘티머니페이로 용돈타자!’이벤트를 통해 중·고·대학생 티머니페이 고객에게 용돈을 지급한다. 


오는 6월14일까지 중·고·대학생 중 티머니페이로 편의점에서 결제하면 자동응모 된다. 매주 수요일 5명을 추첨해 각 50만원, 총 2000만원의 용돈을 지급한다.

또 ‘티머니페이로 화목타자!’ 이벤트를 통해서는 매주 한번 등·하교 교통비를 돌려준다.


오는 6월26일까지 티머니페이로 화요일이나 목요일에 대중교통으로 등·하교하면 최대 1만2500원까지 T마일리지로 교통비를 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