뿐만 아니라 각각 다른 크기와 백 시스템(BACK SYSTEM)이 적용되어 등산 기간과 유형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페리아 18'는 18L의 크기로 여성이나 체구가 작은 사람이 착용하기 좋다. 멜빵과 같이 등판 전면에도 타공 폼이 적용되어 공기 순환과 열 배출이 한층 더 잘 이루어진다. 배낭 위쪽에는 TOP 포켓이 적용되어 물건을 손쉽게 꺼냈다 뺄 수 있어 유용하다. 몸통 아래쪽의 정면 데이지 체인과 멜빵 고리 결속으로 안정적인 착용감 및 활동성을 높였다. 배낭 앞부분에는 다양한 무늬의 절개 라인이 들어가 밋밋함을 없앴다. 색상은 블랙, 그레이시 카키, 레드 총 3가지다.
'페리아 30'은 30L 크기의 당일 산행용으로 포켓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실용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상단과 하단으로 나뉘어진 포켓은 젖은 물건, 오염된 물건 등 분리수납이 가능하여 물건이 섞이지 않아 찾기 쉽고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다. 등판에 적용된 벤틀레이션 BACK SYSTEM은 인체 공학적인 설계로 등과의 접촉면을 최소화해 우수한 통기성과 밀착감으로 착용 시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등판과 연결되어있는 데이지 체인은 우수한 탄력으로 골반을 감싸주어 편안하며 사이드 포켓이 부착되어있어 휴대폰이나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넣기 좋다. 심플한 외관에 지퍼 부분 배색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다. 차콜과 레드 2가지다.
아이더 관계자는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면서 나홀로 즐길 수 있는 등산과 액티비티 활동을 하기 위해 장비를 구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에 아이더가 선보이는 마운틴 배낭 '페리아 3종'은 뛰어난 통기성과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다양한 크기로 자신의 산행 스타일에 맞게 활용하기 좋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