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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체 크기 25분의1 수준인 어피바디는 크기는 작지만 항체와 같이 높은 특이성을 가진 항체 유사 단백질로서 신속한 합성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졌다.
앱클론은 코로나19 바이러스 무력화 항체 칵테일 개발을 위해 중화항체 신약물질(AV103)과 병용할 수 있는 항체 개발도 병행해 진행하고 있다.
앱클론 관계자는 "어피바디는 이미 생체 내 안정성이 검증된 물질로서, 치료, 진단, 예방 등 다양한 영역에 적용할 수 있다"면서 "앞서 도출한 단클론 항체(AV103 및 항체후보군)와 더불어 코로나19 감염증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신규 물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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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준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2부 제약바이오팀 지용준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