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앱클론
앱클론이 코로나19 결합 어피바디의 바이러스 중화능 효과를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항체 크기 25분의1 수준인 어피바디는 크기는 작지만 항체와 같이 높은 특이성을 가진 항체 유사 단백질로서 신속한 합성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졌다.


앱클론은 코로나19 바이러스 무력화 항체 칵테일 개발을 위해 중화항체 신약물질(AV103)과 병용할 수 있는 항체 개발도 병행해 진행하고 있다.

앱클론 관계자는 "어피바디는 이미 생체 내 안정성이 검증된 물질로서, 치료, 진단, 예방 등 다양한 영역에 적용할 수 있다"면서 "앞서 도출한 단클론 항체(AV103 및 항체후보군)와 더불어 코로나19 감염증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신규 물질"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