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인터내셔날
헬스&뷰티케어 전문 기업 ㈜그레이스인터내셔날이 최근 사단법인 선한이웃을 통해 약 2700만원 상당의 무스텔라 제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무스텔라는 프랑스의 제약회사 Laboratoires Expanscience (라보와뜨와 익스펑시엉스)에서 아기와 예비 엄마를 위해 피부 과학 전문가들이 60년 이상 모여 연구한 베이비 더모 스킨케어 브랜드다. 현재 유럽, 북미, 남미, 중동 지역 및 아시아를 포함하는 전 세계 101개국에 판매되고 있다.


㈜그레이스인터내셔날에서 기부한 무스텔라 제품은 '이드라베베 페이셜 크림'으로 민감하고 연약한 신생아 및 영유아를 위한 데일리 페이스용 수분 크림이다.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해주고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주기 때문에 연약한 피부를 가진 성인도 사용이 가능하다.

㈜그레이스인터내셔날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기 위해 물품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물품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그레이스인터내셔날은 헬스&뷰티케어 전문 기업으로 미국, 프랑스, 독일, 뉴질랜드, 일본 등 각국 글로벌 유명 브랜드를 공식수입 및 유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