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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는 코로나 19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대한적십자사의 혈액보유량의 적정량(5일분)이 현저하게 부족한 상황임을 인지하고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 아래 행사를 마련했다. 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 100매도 유관 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연간 2회씩 임직원 참여 헌혈릴레이를 진행한다”며 “어느 때보다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직원들이 힘을 모아 혈액수급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나눔에 일조하며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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