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SK텔레콤이 7일 열린 2020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예상보다 5G 가입자 수 10%가량 적은 수준”이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영향으로 경영방향 재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