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테라타워 광명 일러스트 투시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은 ‘현대 테라타워 광명’ 지식산업센터를 다음달 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

현대 테라타워 광명은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303, 303-2~4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16층, 연면적 약 9만9000여㎡ 규모로 조성된다. 함께 조성되는 상업시설은 지하 1층~지상 2층에 들어선다.


현대 테라타워 광명이 들어서는 광명시 하안동 일대는 수도권 서남부권의 관문으로 불리는 만큼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독산역과 7호선 철산역을 비롯해 강남순환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광명-수원고속도로, KTX 광명역이 인접해 있어 서울 수도권 및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여기에 사업지 바로 앞에는 구로차량기지 이전에 따른 우체국 사거리 신설역이 추진되고 있다.

광명-서울민자고속도로(2024년 예정), 서부간선도로 지하화(2021년 예정) 등의 개발도 진행되고 있어 교통환경은 더 개선될 전망이다.


가산 및 구로디지털단지와 광명역세권지구를 잇는 중심자리에 위치해 다양한 기업체와 업무수요가 있는 것도 강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