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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사회복무요원들의 개인정보보호, 인권감수성 등 교육과 현장소통으로 복무 위반사례 예방 및 성실복무를 유도하고, 효율적인 복무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청장은 박현범 부산시노인종합복지관장과의 환담 자리에서 사회복무요원들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가치와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복무관리를 잘 해주시고, 자신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는 요원들에 대해서는 특별휴가 등 사기진작을 위해서도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부산병무청 관계자는 대다수의 사회복무요원들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장애인, 홀몸 어르신 등 사회 취약분야에서 묵묵히 사회를 밝히는 희망의 등불 역할을 해오고 있어 이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격려가 절실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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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