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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은 "성동구보건소 검사결과 용산 클럽을 방문한 양평군 거주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현재 역학조사 중"이라며 "조시 완료 후 자세한 동선을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평군에는 그동안 코로나19 확진자가 없었다.
보건당국은 앞서 용인 66번 확진자에 대한 접촉자 조사 과정에서 감염자가 15명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외출 절대 자제를 당부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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