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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서울에서 열린 2020년 어버이날 기념식 행사에서 한 어르신이가슴에 카네이션을 달고 있다.
5월8일인 어버이날은 부모의 은혜에 감사하고 전통적인 효의 미덕을 기리고자 지정된 기념일로 지난 1956년 어머니날로 제정됐다가 1973년 아버지와 노인을 포함한 어버이날로 의미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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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