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1.7% 감소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제주항공은 1분기 실적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노선 축소와 여행 수요 급감을 꼽았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항공업계가 전례 없는 위기상황에 직면했다"며 "대부분의 국제선이 막혀있는 상황이고 그에 따른 여객 수요 급감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