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는 더 좋은 인터넷 강의를 찾아 나서다 지쳐버린 학생들을 보여주는 '인강 유목민', 영어가 어려워 다른 과목에 집중하는 학생들의 고민을 다룬 '다음 시험', 중학교보다 어려워진 고등학교 시험에 좌절하는 학생들을 소개하는 '중학교 A등급'까지 총 3편으로 공개된다.
사업지원본부 하민희 본부장은 "김요한이 방송에서 보여준 뛰어난 실력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학생들의 학습 실력 향상을 이끌어내는 쓰리제이에듀의 이미지와 부합되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전하며, "이번에 공개되는 광고 영상을 시작으로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높이면서 더 큰 성취를 이룰 수 있는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쓰리제이에듀의 광고는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및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