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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준원이 지인들과 술·담배를 즐기는 듯한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다. 정준원은 2004년생으로 올해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정준원은 8살이던 지난 2012년 영화 ‘페이스메이커’를 통해 데뷔했으며 ‘장산범’, ‘악의 연대기’, ‘변호인’ 등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저글러스’, ‘아버지가 이상해’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부부의 세계를 통해 지선우(김희애 분)·이태오(박해준 분)의 아들 이준영(전진서 분)과 갈등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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