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문 대표는 바이오업체 신라젠이 개발한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펙사벡의 임상 중단사실을 공시하기전 회사 내부 정보를 이용 주식을 팔아치워 대규모 손실을 피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신라젠주가는 펙사벡 임상중단 사실이 알려지면서 폭란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