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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패밀리카 라인업에 대한 프로모션을 강화했다. C5에어코르소는 경쟁모델 기아차 쏘렌토와 비슷한 가격대에 구매할 수 있다.
11일 한불모터스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아우르는 매력을 갖춘 시트로엥의 패밀리카 라인업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24일까지 진행하는 가정의 달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소형 SUV ‘C3 에어크로스’는 최대 12% 할인을 적용해 필트림 2526만원, 샤인트림 2723만원 ▲준중형 SUV ‘C5 에어크로스’는 필트림 3404만원, 샤인트림 3626만원, 2.0 샤인트림 4089만 원, ▲7인승 MPV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는 13% 할인이 제공돼 필트림 3373만원, 샤인트림 3711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내 구입 후 등록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매주 다른 사은품을 제공한다. 10일까지는 유아용품 브랜드 ‘시크’의 익스텐션 프로픽스2 주니어 카시트, 17일까지는 프랑스 캐리어 브랜드 ‘델시’의 비날롱 캐리어 세트, 24일까지는 시크의 스마트 플레이 테이블을 증정한다.
시트로엥은 지난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고객이 있는 곳에서 시승 기회를 제공하는 ‘안심로엥’ 서비스를 진행함으로써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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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준 기자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