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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11일 오후 5시 기준 서울 용산구 이태원 방문자 19명이 추가로 나타나 검사를 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도내 이태원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자는 21명에서 40명으로 증가했다.
도는 이날 오후 3시 기준 이태원에 다녀온 사람을 21명으로 집계했으나 이후 도내 6개 보건소와 7개 선별진료소를 통해 19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25명의 검사가 완료됐으며 14번째 확진자(30대·여)를 제외하고 24명이 음성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15명에 대한 검사는 진행 중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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