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에서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가 나왔다. /사진=뉴시스
서울 서대문구에서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가 나왔다.

11일 서대문구청에 따르면 서대문구 21번째 확진자(20·남)는 홍제1동에 거주하고 있으며 지난 10일 오후 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날 오전 양성으로 확인됐다.


서대문구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21번째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공개했다. 서대문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는 확진자가 방문한 곳의 방역 소독을 완료했으며 역학조사가 마무리되면 추가로 동선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