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장산숲 아이파크 투시도. /사진=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1027-50번지 일대에 짓는 ‘우장산숲 아이파크’가 전 주택형 1순위 당해 마감에 성공하며 계약 흥행 기대감이 커졌다.

13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우장산숲 아이파크’ 1순위 당해 지역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150가구 모집에 총 9922명이 몰려 평균 66.15대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89.6대1로 15가구 모집에 2175명이 몰린 전용면적 84㎡A 주택형에서 나왔다.

주택형별로는 ▲59㎡A 65.33대1(12가구 모집 784명 접수) ▲59㎡B 66.4대1(58가구 모집 3851명 접수) ▲59㎡C 74대1(6가구 모집 444명 접수) ▲74㎡ 41.83대1(12가구 모집 502명 접수)이다.


중형 면적인 84㎡A는 89.6대1(15가구 모집 1344명 접수), 84㎡B 63.97대1(34가구 모집 2175명 접수), 84㎡C 63.23대1(13가구 모집 822명 접수)을 기록했다.

‘우장산숲 아이파크’는 20일 당첨자가 발표되고 6월1~4일까지 4일 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입주 예정일은 2022년 10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