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근 KT 최고재무책임자는 13일 2020년 1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5G 스트리밍게임의 개인 일평균 이용시간은 40% 증가했다”며 “상반기 구독형 월정액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