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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근 KT 최고재무책임자는 13일 2020년 1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1분기 B2B 사업에서 전년동기대비 8.2% 성장한 674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며 “B2B 비즈니스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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