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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는 13일 공식입장을 통해 "보건 당국에서 오늘 MDM타워도 방역을 시행할 예정이다. 당국의 조치에 성실히 따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역작업은 인근 건물인 동일타워에 입주한 숙박 플랫폼 업체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빅히트 직원들은 정부의 지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중에 재택근무를 해왔다. 생활 방역 전환 이후 출근을 했으나 코로나 19가 재확산 조짐을 보이자 지난 11일부터 다시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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