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주역배우 하도권이 야구 시구 근황을 전했다. /사진=SBS 제공

'스토브리그' 주역배우 하도권이 야구 시구 근황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지난해 SBS ‘스토브리그’ 강두기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하도권과이 등장했다.


하도권은 이날 근황을 묻는 질문에 "SBS ‘펜트하우스’ 촬영 중이다"며 "최근엔 시구와 동시에 애국가 재창을 하게됐다"고 밝혔다.

하도권은 지난 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KBO리그 키움과 한화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했다. 서울대학교 성악과 출신인 그는 경기에 앞선 애국가 제창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뽐내기도 했다. 

하도권은 또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OUT 코로나’ 문구가 적힌 유니폼을 입은 채 성공적으로 시구에 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