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14일 1227~1230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27.46원인 것을 고려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4월 미국 재정수지 적자 폭 확대와 미국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 등에도 불구하고 미국 연준 의장이 마이너스 금리 도입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면서 소폭 상승했다"며 "환율은 달러 강세와 시장 불안에 상승 압력이 우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