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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앞두고 14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종욱 광주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해 민주영령들을 추모하고, 민주화운동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송 행장은 “광주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진실규명이 조속히 이루어져 숭고한 정신이 올바르게 기록되길 바란다”며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5·18 공동체 정신을 계승하여 지역민과의 상생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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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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