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현대약품은 유튜브의 주 사용층인 20·30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했더니 이 같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다양한 업계에서 유튜브 채널을 마케팅 플랫폼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제약업계 기준 20여 곳이 유튜브 공식 채널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는데, 1만 명 이상의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는 곳은 현대약품 등 4곳 뿐이다.
현재 현대약품의 공식 유튜브 채널은 대표 제품인 미에로화이바와 마이녹실, 루핑점안액, 버물리 등의 영상을 비롯해 ‘대학생마케터’, ‘소셜스토리텔러’ 등 대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 등 1300편 이상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앞으로 유튜브에서 유익한 콘텐츠로 소비자와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