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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서울 구치소 확진자와 밀접접촉한 관련자들과 접촉한 직원 34명 전원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건강상태를 확인 중이다. 이들은 1차 접촉자인 서울구치소 수용자 7명을 이번주 서울중앙지검에 소환되는 과정에서 접촉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은 현재 10개 방실, 구치감, 이동경로 포함 본관 및 별관 5개층에 대한 방역조치를 진행 중이다. 또 서울중앙지검은 바이러스 확산 예방 차원에서 공판1부~4부 소속 검사 30명 전원과 직원들에 대해 오늘 귀가 조치를 실시했다.
검찰은 서울구치소 수용자 등에 대한 검사결과 등을 반영해 추가조치를 계속해서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구속 피의자 소환조사는 실시하지 않고 불구속 사건관계인 조사도 최대한 자제할 방침이다.
앞서 이날 새벽 경기 안양시에 거주하는 교도관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구치소에서 근무 중인 A씨는 수용자 254명과 직원 23명 등 277명과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중앙지검은 현재 10개 방실, 구치감, 이동경로 포함 본관 및 별관 5개층에 대한 방역조치를 진행 중이다. 또 서울중앙지검은 바이러스 확산 예방 차원에서 공판1부~4부 소속 검사 30명 전원과 직원들에 대해 오늘 귀가 조치를 실시했다.
검찰은 서울구치소 수용자 등에 대한 검사결과 등을 반영해 추가조치를 계속해서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구속 피의자 소환조사는 실시하지 않고 불구속 사건관계인 조사도 최대한 자제할 방침이다.
앞서 이날 새벽 경기 안양시에 거주하는 교도관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구치소에서 근무 중인 A씨는 수용자 254명과 직원 23명 등 277명과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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