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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이영지가 입원 근황을 전했다.
이영지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실에서 촬영한 흑백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물에서 이영지는 "배가 너무 고프다. 어떡하면 좋냐"라며 "아까 병문안을 온 친구가 사탕을 줬는데 2020년 들어 가장 기쁜 선물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내일 봉인해제하는데 뭐부터 먹어야 하느냐"라며 "대한민국이 저때문에 부서지지는 않을까"라는 재치있는 문구로 끝맺었다.
정확한 입원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각자 먹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음식을 추천했다. 프로듀서 코드쿤스트는 "영지야 아프지 말어"라는 무심한 듯 걱정스런 댓글로 문안을 전했다.
2002년생인 이영지는 지난해 Mnet 오디션 프로그램 '고등래퍼'에서 우승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각자 먹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음식을 추천했다. 프로듀서 코드쿤스트는 "영지야 아프지 말어"라는 무심한 듯 걱정스런 댓글로 문안을 전했다.
2002년생인 이영지는 지난해 Mnet 오디션 프로그램 '고등래퍼'에서 우승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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