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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간담회에서 ▲공공공사 낙찰률 상향 ▲간이종심제 관련 중소업체 애로해소 ▲공사원가 제비율 현실화 ▲기술형 입찰제도 개선 ▲관급자재 관련 개선 ▲종합심사제 입찰편의성 개선 ▲공공공사 자재단가 적용개선 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
김상수 협회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전 국가적 어려움이 큰 상황에서 적정공사비 확보와 기술형이나 종심제 등에 관한 불합리한 규제 개선이 선행된다면 건설산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조달청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건설업계의 어려움을 잘 이해하고 있다”며 “조달청 자체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은 적극 검토하고 그 외 사항도 관련 기관과 협의를 추진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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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