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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5.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98.7% 뛰어올랐다.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1분기 19억원에서 올해 1분기 641억원으로 3273.7%나 폭증했다.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종속회사인 코오롱글로벌의 수익성 높은 민간주택 매출 확대 및 준공이익 등과 지분법적용 자회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의 SKC코오롱PI 지분매각 이익이 반영돼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는 설명이다.
매출은 종속회사인 코오롱글로벌의 BMW 신차 판매 확대 및 지분법적용 자회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의 당기순이익 증가에 따른 지분법이익 증가 등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코오롱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영향이 계속되고 있으나 지분법적용 자회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석유수지, 아라미드와 투명폴리이미드 필름 등 고부가 제품의 소재 경쟁력 확보로 대외 리스크를 극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종속회사인 코오롱글로벌은 매출의 큰 축인 건설사업부문과 BMW 유통사업부문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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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