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가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과 만나 '깡'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가수 겸 배우인 비(본명 정지훈)가 2017년 12월 발매한 미니앨범에 수록된 '깡'의 역주행에 관심을 받고 있다. 특유의 강렬한 춤사위와 가사 등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해 유튜브 등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비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인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깡'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비는 유재석에게 "하루 몇 깡을 하시냐"며 "식후깡, 하루 3깡 정도는 해야하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쁜 남자부터 깡까지 그동안의 히트곡에 맞춰 춤을 소화해 여전히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