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가 최근 이사한 집을 최초 공개했다. /사진=TV조선 캡처

장민호가 최근 이사한 집을 최초 공개했다.

트로트 가수 장민호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장민호는 이날 침실에서 눈 뜬 뒤 바닥에 누워 뒷목 마사지로 하루를 시작했다. 10분간 목 마사지를 하던 그는 "으어"하는 구수한 감탄사를 내뱉어 웃음을 안겼다.


장민호가 마사지하는 동안 카메라는 그의 집을 영상에 담았다. 공개된 장민호의 집은 깔끔함 그 자체였다. 입구에는 장민호의 등신대가 있었고 내부는 화이트톤으로 깔끔하게 인테리어가 된 정갈한 느낌이었다.

세안을 마친 장민호는 부엌으로 향해 형수님이 보내준 찌개와 반찬들을 데우고 밥을 했다.


이날 장민호의 집에는 손님이 찾아왔다. '미스터트롯'에서 함께 호흡한 영탁.

영탁은 장민호의 널찍한 집과 탁 트인 전망에 "우리 형 성공했네? 나는 언제 올라오나. 나는 햇볕도 안 드는 집인데"라고 언급했다. 장민호는 "아파트에 사는 게 내 로망이었잖아"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