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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ht Love 챌린지’로 명명된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 응원을 위한 국내 최초 랜드마크 건물 릴레이 캠페인으로 각 사의 응원 메시지를 건축물을 통해 전달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다음 기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외관 또는 객실 조명 등을 이용해 ‘하트’를 연출하는 캠페인은 스위스 마테호른산을 비롯해 라스베가스 MGM 호텔 등 세계 곳곳의 랜드마크에서 진행된 바 있다.
지난 9일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을 시작으로 더플라자호텔, 한화이글스가 점등을 진행했으며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점과 한화건설도 동참했다.
한화건설은 공식 포스트를 통해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을 6번째 참여 주자로 지목했으며 코로나19 극복에 응원의 뜻을 같이하는 기업들의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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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