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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의 투톤라운지가 빙수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빙수는 총 4종으로 쑥 빙수, 얼그레이 빙수, 망고 빙수, 밀크 빙수로 구성되어 있다.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쑥 빙수는 부드러운 얼음에 어우러진 쑥의 깊고 진한 맛이 입안 가득 향긋함을 전한다. 얼음 위에 올라간 수제 쑥 아이스크림과 사이드로 제공되는 쑥 연유는 풍미를 더하며, 빙수에 녹아든 쑥의 싱그럽고 건강한 맛과 향이 일품이다. ▲얼그레이 빙수는 얼그레이 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취향저격이다. 말린 홍차 가루뿐 아니라 얼그레이 차를 직접 우려내어 만든 부드러운 얼그레이 밀크 얼음에 수제 얼그레이 아이스크림이 곁들여져있다. 얼그레이 차를 시원하게 디저트로 즐길 수 있는 셈이다. 얼그레이 연유가 추가로 제공되어 깊은 맛을 더할 수 있다. ▲망고 빙수는 망고와 우유를 넣어 곱게 갈아 부드럽고 시원한 얼음에, 상큼하고 달콤한 생 애플망고와 직접 만든 수제 망고 아이스크림이 올라가 입안 가득 싱그러운 여름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밀크 빙수는 곱게 간 우유 얼음 위에 흑임자 가루를 더해 고소함과 담백함을 더했다. 흑임자 연유로 맛을 더할 수 있으며, 얼음 속에 넣은 팥이 한데 어우러지며 느낄 수 있는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도 뺴놓을 수 없다. 모든 빙수에는 퓨레 또는 연유, 팥, 견과류가 제공되어 취향대로 즐길 수 있다.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의 빙수는 팥이나 퓨레, 연유 등을 추가로 굳이 곁들이지 않아도 그 자체로 맛이 깊고 진해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팥을 곁들이고 싶다거나 팥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주목해야할 점이 있다. 빙수와 함께 제공되는 팥은 모두 수제로 만든 것으로 맛이 너무 달지 않고 담백하며 촉촉하고 부드럽다.
빙수는 8월31일까지 제공되며 가격은 3만2000원부터다.
▲쑥 빙수는 부드러운 얼음에 어우러진 쑥의 깊고 진한 맛이 입안 가득 향긋함을 전한다. 얼음 위에 올라간 수제 쑥 아이스크림과 사이드로 제공되는 쑥 연유는 풍미를 더하며, 빙수에 녹아든 쑥의 싱그럽고 건강한 맛과 향이 일품이다. ▲얼그레이 빙수는 얼그레이 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취향저격이다. 말린 홍차 가루뿐 아니라 얼그레이 차를 직접 우려내어 만든 부드러운 얼그레이 밀크 얼음에 수제 얼그레이 아이스크림이 곁들여져있다. 얼그레이 차를 시원하게 디저트로 즐길 수 있는 셈이다. 얼그레이 연유가 추가로 제공되어 깊은 맛을 더할 수 있다. ▲망고 빙수는 망고와 우유를 넣어 곱게 갈아 부드럽고 시원한 얼음에, 상큼하고 달콤한 생 애플망고와 직접 만든 수제 망고 아이스크림이 올라가 입안 가득 싱그러운 여름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밀크 빙수는 곱게 간 우유 얼음 위에 흑임자 가루를 더해 고소함과 담백함을 더했다. 흑임자 연유로 맛을 더할 수 있으며, 얼음 속에 넣은 팥이 한데 어우러지며 느낄 수 있는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도 뺴놓을 수 없다. 모든 빙수에는 퓨레 또는 연유, 팥, 견과류가 제공되어 취향대로 즐길 수 있다.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의 빙수는 팥이나 퓨레, 연유 등을 추가로 굳이 곁들이지 않아도 그 자체로 맛이 깊고 진해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팥을 곁들이고 싶다거나 팥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주목해야할 점이 있다. 빙수와 함께 제공되는 팥은 모두 수제로 만든 것으로 맛이 너무 달지 않고 담백하며 촉촉하고 부드럽다.
빙수는 8월31일까지 제공되며 가격은 3만2000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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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