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청이 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번째 확진자 동선을 추가 공개했다. /사진=안성시청 홈페이지
안성시청이 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번째 확진자 동선을 추가 공개했다.

21일 안성시청 추가 동선 정보에 따르면 3번 확진자 A씨(남·28)는 지난 17일 저녁 8시54분 평택 AK프라자에서 출발해 밤 9시35분 한경대에 도착했다. 그는 평택-안성 간 50번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마스크는 착용하지 않았다.


중앙로 우남아파트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 1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의 직장은 안성시 미양면 협동단지길 120에 위치한 ‘동성화인텍’이라고 안성시청은 전했다. A씨는 군포 33번째 확진자와 ‘자쿠와’ 주점을 방문한 뒤 감염됐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