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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스땅스’는 지난 4년간 1318개 팀의 실력파 뮤지션을 발굴해 온 국내 최대 규모의 독립음악 지원 프로젝트이다.
선발된 상위권의 뮤지션은 공중파 방송 출연을 비롯하여 미국 SXSW, 홍콩 EAR-HUB 등 국내외 페스티벌의 러브콜을 받은 바 있다.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많은 901팀이 지원하여 약 22.5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선발된 상위권의 뮤지션은 공중파 방송 출연을 비롯하여 미국 SXSW, 홍콩 EAR-HUB 등 국내외 페스티벌의 러브콜을 받은 바 있다.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많은 901팀이 지원하여 약 22.5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020 인디스땅스’는 향후 뮤지션별 영상 심사를 통해 40여 팀을 선발한 후 경기도 내 공연장에서 예선·본선을 거치게 된다.
올해 인디스땅스 TOP5는 하반기 개최 예정인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에 초청되어 결선무대를 갖게 된다. TOP3에게는 총 상금 20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주어지고 최종 우승팀에게는 더아이콘티비의 뮤직비디오 제작 기회가 주어진다.
이밖에 상위 20팀의 뮤지션에게는 영상 및 음원제작·유통을 지원한다.
올해 인디스땅스 TOP5는 하반기 개최 예정인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에 초청되어 결선무대를 갖게 된다. TOP3에게는 총 상금 20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주어지고 최종 우승팀에게는 더아이콘티비의 뮤직비디오 제작 기회가 주어진다.
이밖에 상위 20팀의 뮤지션에게는 영상 및 음원제작·유통을 지원한다.
‘2020 인디스땅스 X 아무공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 내 뮤지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형 문화뉴딜 프로젝트로서 200팀 모집에 총 588팀이 지원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최종 선발된 팀은 온라인 버스킹 공연과 출연료도 지원받는다. 공연은 22일부터 25일까지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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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