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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말 캠페인은 한국화이자제약 희귀질환사업부가 2017년부터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공익캠페인으로 희귀질환 환자들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시민들의 안전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을 통해 전개된다.
인스타그램에 얼룩말 신발끈을 묶은 인증샷과 함께 희귀질환 환자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지정된 해시태그(#얼룩말캠페인 #Tieup4Zebra #희귀질환극복응원 #문승지)와 함께 공유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캠페인은 오는 23일 희귀질환 극복의 날부터 6월 20일까지 약 한달간 진행된다.
전세계 7000여 개의 희귀질환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제작된 7000개의 신발끈은 이번 캠페인에 참여를 희망하는 누구나 캠페인 기간동안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수령 가능하다.
조연진 한국화이자제약 희귀질환 사업부 총괄 상무는 "이번 TIE UP FOR ZEBRA 캠페인을 통해 희귀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보다 많은 시민들이 희귀질환 환자 및 가족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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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준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2부 제약바이오팀 지용준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