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씨티씨바이오는 허가 받은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CTCTM COVID-19 IgM/IgG Combo Test'의 글로벌 수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번 승인받은 진단키트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생성된 특이항체(lgM/lgG)를 감지하며, 간단한 채혈을 통해 10~15분내 코로나 감염 여부를 판별할 수 있다.
PCR진단키트보다는 항체진단키트가 광범위하게 사용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씨티씨바이오에서 수출하는 항체진단키트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기홍, 전홍열 대표는 "당사는 물론 해외거래선이 있는 여러 업체로부터 이미 많은 의뢰를 받고있다"며 "국가별 수출요구사항도 준비 완료 상태"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지용준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2부 제약바이오팀 지용준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