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경남지사(왼쪽), 박종원 신임 경제부지사./사진=경남도 제공
박종원 전 산업통상자원부 중견기업정책관이 22일 경남도 경제부지사로 취임했다.

박 신임 경제부지사는 코로나19사태에 따라 별도의 취임식 없이 이날 오전 충혼탑 참배 후 김경수 도지사로부터 임용장을 받고 업무를 시작했다.


박 부지사는 부산 출신으로 제40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산업부 반도체 디스플레이 과장 등을 거쳐 지난해 11월 승진, 중견기업정책관으로 근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