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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청이 코로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전했다.
22일 남양주시청은 화도읍에 거주하는 35세 여성 A씨와 62세 남성 B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6일 33번 확진자와 접촉했으며 20일 발열, 인후통 등의 증상을 보여 이날 오전 동부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 오후 양성 판정을 받고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이송됐다.
B씨는 19일부터 근육통, 인후통 등 증상을 보여 이날 동부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오후 양성 판정을 받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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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