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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강사인 서울 강서구 31번째 확진자 동선이 공개됐다.
25일 강서구청에 따르면 31번 확진자 A씨는 당산1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으로 미술 학원 강사로 밝혀졌다. A씨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마곡엠벨리 영렘브란트 미술학원에 출근했다. 미술 학원에 있을 때에는 마스크를 착용했다.
이후 그는 지난 23일 영등포보건소를 찾아 검사를 진행했고 24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확진자 A씨의 강서구 내 동선은 방역 소독을 모두 완료한 상태다.
강서구청은 역학조사 후 추가 동선 발생 시 새롭게 동선을 공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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