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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엉찢청'을 착용했다.
현아는 5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현아가 카페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아는 흰 티셔츠에 그물 모양의 니트를 입고 엉덩이 아랫 부분이 크게 뚫어진 청바지, 일명 '엉찢청'을 착용했다. 여기에 그는 스트랩 샌들과 화이트 미니백을 더해 귀여운 분위기를 더했다. 전체적으로 편안한 빈티지 무드의 의상에 과감한 디자인의 청바지를 매치한 현아의 패션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현아는 2018년부터 가수 던과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해 11월 'FLOWER SHOWER'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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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경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