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청량리 미주상가 B동 개발사업인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오피스텔을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7층~지상 20층 규모며 전용면적 20~44㎡ 규모의 오피스텔 총 954실과 상업시설 및 공공업무시설(동주민센터)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선호도가 높은 원룸형 타입과 최근 트렌드로 각광받는 분리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은 도시철도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분당선, 광역철도 강릉선KTX, 경춘선ITX까지 총 5개의 철도노선이 지나는 청량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C노선을 비롯해 SRT북부연장, 강북횡단선, 면목선 등 5개의 철도노선이 추가 착공 및 개발 예정에 있어 청량리역 일대는 앞으로 총 10개에 달하는 철도노선이 지나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의 교통 중심지로 탈바꿈 될 예정이다.

인접한 청량리역 환승센터에서는 약 60여개의 버스노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 차량으로는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로 진·출입이 용이하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등 쇼핑·문화시설도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