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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31.12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경제 재개 확대에 따른 경기 회복 및 백신 개발 기대 등으로 안전자산 수요가 약화되면서 하락했다"며 "미국과 유럽에서 경제 재개로 인한 경기 회복 기대감이 부각된 점이 뉴욕증시 상승과 함께 달러 약세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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